2-6. 일반 동사 정리하기- 의문문과 부정문, 그리고 과거시제 일반 동사를 정리하는 마지막 글입니다. 이제 어느 정도 영어가 문장을 만드는 기본 원리에 대한 이해가 되셨................. 지는 않겠지만............ (저렇게 쓰고 나니까 제가 다음말을 이어나갈 수가 없네요. ㅋㅋㅋ) 아무튼! 계속 합니다. 일단 영어가 문장을 만드는, 그 중에서도 평서문 혹은 일반문을 사용해서 만드는 법은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왜 의문문은 그런 형태를 갖게 되었느냐? 이건 대 놓고 한국말로 해 볼께요. 너 밥 먹었냐? ===> 좀 더 줄여 볼까요 ====> 밥 먹었냐 ? ====> 더 줄여 볼까요? ==> 먹었냐?( 좀 억지 스럽네요 ㅋㅋㅋ) 하나 더 해 보죠 뭐 너 숙제 했냐? ==> 줄이면 ===> 숙제 했냐? ===> 더 줄이면? ===> 했냐 안 했냐.. 더보기 2-5. 일반 동사 정리하기 - 문법마저 뛰어 넘어 봅시다 모든 영어 문장을 법칙으로 규정하거나, 별 쓰잘데기 없는 문법 용어를 남발하거나, 의미도 뜻도 모르고 문법 분석부터 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 이 글 읽었다가는 정신줄이 안드로메다로 갈 수 있으며 영문법에 관한 비법, 스킬, 고도의 전략을 찾으시는 분들은 ===> 절대 이 글에서 찾을 수 없음을 미리 경고 합니다. ---------------------------------------------------------------------------------------- 이런 분들은 지금 바로 클릭하세요(다른 곳을~~~~) (Alt + f4 도 추천합니다.) --------------------------------------------------------------------------------.. 더보기 2-4. 일반 동사정리하기(4) - 의미가 우선인지만 암기도 해야 됩니다. 이번에는 몇 가지 암기 사항을 정리해 드리고자 합니다. 앞선 글에서 살펴본 이야기들을 정리하자면 영어는 주어 + 동사의 순으로 의미(문장)를 만들어 낸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동사는 자동사, 타동사를 나눠서 볼 줄 알아야 한다. 특히 타동사는 뒤에 그 대상까지를 하나의 의미로 봐야 한다. 그러면 자동사와 타동사는 어떻게 구분하느냐? 가장 1차적인 구분은 누가 뭐래도 단어가 갖는 의미 입니다. 그러나 의미만으로 덤비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영어를 한국어로 옮기는 과정에서 우리는 자동사 처럼 쓰는데 알고 보면 타동사인 경우도 있고 반대로 타동사 같은데 자동사인 경우도 있어요. 예를 들면 한국어는 "사랑해~~~~~" 가 가능하지만 영어는 "love ~~~~~"라고는 안 한다는 거죠 한국어는 "그냥 해"가 가능.. 더보기 이전 1 ··· 60 61 62 63 64 65 66 다음